about
ahnd N partners.
안디앤파트너스

안디앤파트너스?

안디앤파트너스는 빅브랜딩(Big Branding) 레이블 스튜디오입니다.
브랜딩은 단순히 눈에 보이는 예쁜 로고나 그래픽포스터만을 그려내는 작업이 아닙니다. 고객의 사랑과 신뢰를 받을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서는 브랜드를 직접 경험하는 고객들의 긍정적 피드백을 이끌어 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가운데 디자인은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합니다. 고객은 브랜드가 가진 로고, 포스터 등 시각물 뿐만 아니라 그것이 놓여진 장소와 분위기, 공간의 동선 등을 경험하게 되며 이를 통해 브랜드의 가치를 매기게됩니다.

What is ‘ahnd N partners.’?

‘ahnd N partners’ is a ‘big branding’ agency. Branding is not simply creating beautiful logos or graphic posters. To make a brand that can earn the loyalty and trust of its customers, it is important to drive positive feedback from the customers who directly experience the brand. Design plays a key role in this. Besides customer can experience not only logos and posters but also the atmosphere and the circulation of space. They evaluate your brand through their experience.

브랜드 공간 경험 디자인 전략

안디앤파트너스는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것 그 이상을 바라봅니다. 브랜드를 만드는데 필요한 핵심열쇠는 클라이언트를 넘어서 브랜드를 소비하는 고객에게 있다고 믿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단순히 시각적으로 아름다운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 아닌 당신의 고객과 브랜드가 만나는 접점(Touch Point)을 찾아 좋은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브랜딩 전략을 세웁니다. 이러한 디자인 철학을 바탕으로 네이밍, 로고, 그래픽, 인테리어, 가구제작 심지어 음악선택까지 컨설팅을 도와드립니다.
이 모든 작업에는 안디앤파트너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안예록 대표가 적극 참여하여 전반적인 프로세스를 이끌어 나갑니다. 또한 경우에 따라서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의 콜라보레이션도 이루어 집니다. BX design(브랜드 경험디자인)을 넘어 SX design(공간 경험디자인)까지 안디앤파트너스만의 심도깊은 디자인프로세스가 반영된 빅브랜드 디자인을 만나보세요!

We look beyond what the client wants. We believe the key to building a brand is the consumer who experiences it. So we envision a branding strategy that is not only visually pleasing, but also provides a touch point where your brand meets your customers.

We use this design philosophy to help with naming, logo/graphic/interior design, furniture production and even music selection. In all of these tasks, the representative of our creative directors is actively involved, leading the overall process.
We also collaborate with experts in each field. Beyond BX (brand experience) and SX (space experience) design, meet the big brand design that reflects the depth of the design process of ‘ahnd N partners’ !

design process.
브랜드 공간 경험 디자인 전략
BSXD
안디앤파트너스

고객은 공간의 경험을 통해 당신의 브랜드를 만납니다.

ahnd N partners는 BSXD(Brand and Spatial eXperience Design)의 개념을 기반으로하는 빅브랜딩 전문 스튜디오입니다.
BSXD란 브랜드를 지닌 공간에서 사용자가 느끼는 경험을 디자인한다는 뜻합니다.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시각적 경험을 위한 디자인(로고, 그래픽포스터, 홍보물)뿐만 아니라 공간적 경험을 위한 디자인 (인테리어, 가구, 디스플레이) 또한 중요합니다.

Your customers will meet your brand through experience!

‘ahnd N partners’ is a branding company based on the concept of Brand and Spatial eXperience Design (BSXD).
BSXD is the design of the user's experience in the brand space. In order to build a brand, design of the spatial experience (interior, furniture, display) and of the visual experience (logos, graphic posters, promotional items) is also important.

공간의 경험

고객들은 브랜드를 통해 접하게되는 모든 경험을 토대로 그 브랜드의 가치를 매기게 됩니다. 고객이 매장 간판을 보는 순간, 매장 문을 열고 첫 분위기를 느끼는 순간, 매장에서 발견한 홍보물을 보는 순간, 상품을 주문하는 순간, 매장의 의자에 앉는 순간, 흘러나오는 음악을 듣는 순간, 고객들은 브랜드에서 순간적으로 느끼는 심리적 경험들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개인적 감정을 지니게 되며 좋은 경험이 지속적으로 반복되었을 때 브랜드에 대한 가치와 신뢰를 지니게 됩니다. 이러한 고객의 경험들이 총체적으로 이뤄지는 핵심적 장소는 바로 매장의 공간입니다.
공간은 고객의 행동을 유도할 수 있는 어포던스를 지닙니다. 공간을 어떻게 구성하느냐에 따라 고객은 다른 행동과 다른 선택을 하게됩니다. 예를들어 카페라는 공간에 푹신한 소파를 두게되면 고객들은 정자세로 앉는 행동보다는 ‘편히 기대어 앉는다’라는 행동을 선택할 것입니다. 이를 행동유도성, 즉 어포던스라고 부릅니다. 잘 구성된 어포던스를 지닌 공간은 고객과의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도우며 좋은 브랜드 경험을 제공합니다. 따라서 아이디어두잇은 단순한 시각적인 경험에서 더 나아가 공간적인 경험 디자인까지 생각합니다.

Customers evaluate a brand based on the entire experience they feel through it. When you see the store signs, when you open the store door, when you enter the atmosphere of the store, when you see the promotional items, when you sit in a store chair, when you hear the music playing in the store, when you go to purchase, you will becoming emotionally involved with the brand. If the good brand experience is repeated continuously, the customer has value and trust in the brand. The important thing is that the key place where this customer experience occurs is the space of store.
Space has affordance that can induce consumers to make a variety of choices, depending on how your store has been planned. For example, when you put a soft sofa in a café space, customers will sit down comfortably rather than sit up straight. This is called behavior induction, in other words, affordance. Well-organized space that have affordance helps you communicate effectively with your customers and provides a good brand experience. We think from visual experience to spatial experience design.

Creative director
ahn d.
안디앤파트너스 안예록 대표
Creative Director
안예록Ahn. d
안디앤파트너스 안예록 대표

아이디어두잇과 안디앤파트너스의 차이점은요?

아이디어두잇은 토탈 디자인 에이전시입니다. 아이덴티티, 편집, 그래픽, 일러스트, 패키지 등 각 개별의 단편적인 프로젝트 진행이 가능합니다.
안디앤파트너스는 빅브랜딩 스튜디오입니다. 브랜드를 소비하는 고객에 대한 깊은 이해와 공감을 바탕으로 2차원적인 시각디자인부터 3차원적인 공간 디자인까지 총체적 브랜드 디자인을 진행합니다. 브랜드 전략기획, 네이밍, 아이덴티티, 시각전달매체, 인테리어공간, 가구, 조명 그리고 매장에 퍼지는 음악이나 향기까지 고객의 경험을 최우선으로 둔 심도깊은 프로세스를 밟습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안예록 디렉터가 이끄는 디자인팀으로 구성되며 경우에 따라 각 분야의 외부 전문가들과 콜라보레이션도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What is the difference between
‘ahnd N partners’ and ‘IDEA, DO IT’?

‘IDEA, DO IT’ is a total design agency. We work on individual identity, editing, graphics and illustration projects, as well as packages.
‘ahnd N partners’ is a ‘big branding’ agency.
Trough a deep understanding and empathy for customers who experience the brand, we provide overall brand design from two-dimensional visuals to three-dimensional space design. Our in-depth process puts the consumer experience first, focusing on brand strategy planning, naming, identity, visual communication media, interior space, furniture, and lighting. The creative director ‘Ahn D.’ leads the design team, and in some cases it is possible to collaborate with experts in each field.

Career.
경력
  • 2009.11 ~ 2012.03
    (전) 미즈컨테이너 / 아트디렉터, 디자이너
  • 2014.09 ~ 2016.08
    (전) 경일대학교 산업디자인과 / 겸임교수
  • 2012.10 ~
    (현) 아이디어두잇 / 대표
  • 2013.01 ~
    (현) 안디앤파트너스, 파머스브랜딩 /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특강, 심사위원
  • 2017.11
    한국패션산업연구원 ‘브랜딩’ 특강
  • .10
    sbs아카데미 ‘브랜딩‘ 특강
  • .02
    대구경북디자인센터 ‘브랜딩’ 특강
  • 2016.08
    디자인소리 ‘브랜딩’ 특강
  • 2015.12
    코리아디자인맴버쉽 ‘상상, 행동하는 디자이너되기’ 특강
  • 2014.05
    ‘K- 디자인어워드‘ 심사위원
  • .04
    계명대학교 ‘자기 브랜딩하기’ 특강
  • 2013.11
    대구대학교 경상대학 ‘상상, 행동하는 디자이너되기’ 특강
  • .08
    경일대학교 ‘레스토랑 브랜딩과 컨셉디자인’ 특강
  • .07
    디자인소리 ‘그리드란 무엇인가?’ 특강
  • .06
    계명문화대학교 ‘레스토랑 브랜딩과 컨셉디자인’ 특강
  • 2012.12
    디노마드 ‘상상, 행동하는 디자이너되기’ 특강
전시
  • 2008.08
    통일국기 전시회 (독일베를린장벽)
어워드 수상
  • 2017.12
    it 디자인 어워드 (키친툴 브랜딩_ 본상)
    코리아 디자인 어워드 (설빙리뉴얼 디자인_ 본상)
  • .11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문화연구원 관광두레사업단 (공로상)
  • 2016.09
    2016 혁신한국인 & power korea (혁신기업 부문 디자인)
  • 2014.04
    2014 if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어워드 winner / 키친랩
  • 2013.06
    2013 레드닷 커뮤니케이션 어워드 winner / 바이초코렛
  • 2011.10
    2012 if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어워드 winner / 미즈컨테이너
  • .06
    2011 레드닷 커뮤니케이션 어워드 winner / 미즈컨테이너
Career.
  • Past _
    Art Director & Designer at Mies Container
    A member of judge of K-Design Award 2014
  • Current _
    CEO of IDEA, DO IT, the Creative Design Partner
    Affiliated professor of Industrial Design, Kyungil University, South Korea
Records of Awards.
  • 2014
    iF Design Award, Germany / Winner (Communication Design, Corporation Design), BY CHOCOLATE
  • 2013
    Reddot Design Award, Germany / Winner (Communication Design, Brand Design), KITCHEN LAB
  • 2012
    iF Design Award, Germany / Winner (Communication Design, Corporation Design), MIES CONTAINER
  • 2011
    Reddot Design Award, Germany / Winner (Communication Design, Corporation Design), MIES CONTAINER and a number of domestic awards
‘ d ’ label.
D-LABEL

‘ d ‘ 라벨이란?

안디앤파트너스에서 진행한 프로젝트에만 부여되는 라벨입니다.
’ d ‘라벨이 붙어있는 프로젝트는 시각적인 디자인부터 공간디자인까지 안디앤파트너스만의 체계적이고 깊이있는 브랜딩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개발된 작품입니다.

What is the ‘d’ label?

This label is given only to projects that have been run by ahnd N partners, and represents that they have gone through a systematic and in-depth branding process.

International Design
Awards.
RED DOT DESIGN AWARD
RED DOT DESIGN AWARD WINNER

세계적으로 인정 받은 파트너스입니다.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독일 iF Design Award와 Reddot Design Award에서 수상할 정도로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빅브랜딩 디자인 스튜디오입니다.

We are a globally-recognized partner.

ahnd N partners is a globally-recognized creative design partner, winning three major ‘iF Design Awards’ and ‘Red Dot Design Awards’.